이날로 결정났다. 오늘
새로운 환경, 굳어있을 머리를 강타할 새로운 수업, 새로운 사람들 아.....
어디서나 maborosi,환상의 빛,은 날 잡는다. 인공의 빛도 마찬가지다.
엄마에게 툴툴대며 뒤따라 가면서 한컷, 달링하버에서도 한컷, 파푸아로 돌아가는 날 새벽에
꿱! 하늘!! 소리지르면서 한컷// 음..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호주,다. 그리고 여긴..하늘이 진짠데
...가능하게 되었으니 감사하며 신나게 준비해볼란다-
그리고, 차근차근 만나고
하쿠도 더 많이 안아주고
오늘할말은여기서끝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