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좋아했던 영남이방 발코니.
빛나던,,,작년 5월의 알리깐떼
그리고 또 내가 좋아했던 빅티의 곡
기타잡고 가르쳐줬던때가 엊그제
16/May/07_ Sagrada Familia Barcelona
귀여운 가우디 첨탑을 한바퀴 보고, 그 옆면을 돌아봤어
작은 건물이 붙어 있었는데, 청문이 슬며시 열려 있었다
그 안엔 저기 보이는, 기타랑 침낭 같은게 있었어
기타주인은 어디서 자고 있는지,
벌써 길을 나섰는지,,,
그저 난
짠 ......하고 무언가 밀려왔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