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


26-07-2011

11-08-2011

 

연변에서의 내 한때, 그때 그 프로젝트
스모크 in연변,이 생각났다
한예종에 낸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기처럼 사라진 수백장의 사진들
서울 집 어딘가에 먼지로 뒤덮여있을 원본 필름들.
그치만 그때 난 매일 행동했다. 게으름 피는 나날이었어도 ,,
거진 매일 연변대 앞 한국사람이 하는 카페에 앉아 아이스커피를 휘저으며 앉아있었어도 ,,
계속 무언가 쓰고 움직였었다

맘 먹은것 지금 당장, 실행하기
그리고 뒤돌아보지 않는다



그래야
요즘 자꾸 찾아드는
과거의 후회 따위 없다

저작자 표시
1 2 3 4 5 6 7 8  ... 621 

글 보관함

카운터

Total : 36,954 / Today : 5 / Yesterday : 2
get rsstistory!